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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을 이야기하는 밴드 'OFF.E (오프이)'의 두 번째 EP 발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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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IST사람을 이야기하는 밴드 'OFF.E'

안녕하세요, 지니 매거진 구독자 여러분! 저희는 밴드 'OFF.E(오프이)'라고 합니다.위에 사람을 이야기하는 밴드라는 표현을 썼듯 저희 특정 장르를 연주한다기보다는 저희가 곡으로 표현하고 싶은 감정들을 가사로 적고 그 감정과 상황에 어울리는 연주를 하는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. OFF.E(오프이)는 김재호, 최동환, 양은찬, 이승호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입니다.

 

ALBUM두 번째 EP 앨범 'The day from the mirror'

 

저희 두 번째 EP 앨범 'The day from the mirror'는 제목에서 말하듯 저희 첫 번째 EP 앨범 'Everything looks completely strange'의 마지막 곡 'Mirror'에서 시작된 앨범입니다. 첫 번째 앨범의 마지막 트랙에서부터 다시 이어진다는 의미와 'Mirror'라는 곡에서 이야기하는 저(김재호)의 말처럼 다른 것을 쫓아가기보다는 저 자신이 정말 표현하고 싶은 음악을 담으려고 만들어진 앨범입니다.


시작부터 '하루'라는 주제를 잡았으며 하루라는 주제를 잡은 이유는 단순히 시간대 별로 진행되는 곡들이라기보다는 저 자신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장치로 처음과 끝이 있는 하루를 주제로 저의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았습니다.

 

 

HISTORY이번 앨범의 시작점이 된 첫 번째 EP 앨범

이번 앨범의 시작점이 된 'Mirror'가 수록된 첫 번째 EP 앨범 'Everything looks completely strange'

 

BEHIND멤버 '김재호'가 직접 전하는 'The day from the mirror' 작업기

이번 앨범의 곡들의 대다수는 무더웠던 작년 여름에 저(김재호)와 기타리스트 최동환 군과 함께 세종시에 위치한 한 시골집에서 약 한 달여간 생활하며 작업했던 곡들입니다. 하루라는 주제로 앨범을 내기로 마음을 먹고 나서 작업을 하려고 하다 보니 주제가 먼저 정해진 상태에서 곡을 써본 경험이 없어서 작업을 하는데 막힘이 많았습니다. 그래서 더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가서 곡에만 집중을 하면 작업이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아 무작정 내려갔습니다. 막상 내려가서 작업을 하니 정말 순조롭게 작업이 진행이 되었고, 특히 첫 번째 트랙 '조치원'의 제목은 시골집에 갈 때 내렸던 기차역 이름인 '조치원'역에서 따서 지은 제목이고 처음부터 끝가지 그곳에서 작업을 한 곡입니다.
그래서 보컬 녹음을 진행을 할 때도 그때의 느낌을 받고 싶어서 내려가서 몇몇 곡의 녹음을 진행하였고 그래서 더욱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습니다.

 

여름의 조치원 (시골집)

 

장비를 세팅중인 최동환 군

 

노래를 녹음하는 김재호

 

녹음 확인 중 카메라를 의식하는 김재호

 

카메라 앞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는 최동환 군

FROM지니로 보내온 OFF.E(오프이)의 사인

지니로 보내온 OFF.E(오프이)의 사인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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